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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짠돌이 면모 공개, 구두 두 켤레로 30년 밑창 갈아 신었다

최수종, 구두 두 켤레로 30년째 밑창 교체…놀라운 절약 습관 배우 최수종 이 평소 물건을 오래 사용하는 남다른 절약 습관을 공개합니다. 아내 하희라가 새 구두를 사주겠다고 해도 거절하고, 오래 신은 구두의 밑창을 교체해가며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평창동 저택 생활로도 관심을 받았던 최수종의 반전 일상입니다. 오는 11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에서 그의 알뜰한 생활 방식과 꾸준한 자기관리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최수종 구두는 단 두 켤레, 밑창은 30년째 교체 방송에서 최수종은 물건을 쉽게 버리지 않고 도저히 사용할 수 없을 때까지 오래 쓰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구두는 단 두 켤레만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놀라운 점은 구두 밑창을 무려 30년째 교체해가며 사용하고 있다 는 사실입니다. 보통 구두가 낡으면 새 제품을 구매하기 마련이지만, 최수종은 기존 신발을 수선하면서 계속 신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아내 하희라가 새 구두를 사주겠다고 해도 거절할 정도라고 해요. 김종국도 놀란 최수종의 절약 습관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 대표 절약 이미지로 알려진 김종국과 최수종의 생활 방식이 비교되기도 합니다. 최수종의 이야기를 들은 김종국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인데요. 새 물건이나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을 아껴 쓰는 태도가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돈을 쓰지 않는다는 의미보다는 물건의 가치를 오래 유지하려는 생활 습관에 가깝습니다. 구두 두 켤레를 수십 년 동안 관리해 사용한다는 점에서 최수종만의 확실한 기준을 엿볼 수 있습니다. 최수종, 39년째 몸무게 유지하는 비결은? 최수종의 자기관리는 절약 습관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39년째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고 밝혀 또 다른 관심을 모았습니다. 데뷔 이후 체중 변화가 거의 없다는 최수종은 살이 쪘다고 느끼면 곧바로 운동을 시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몸무게가 늘어난 뒤 방치하기보다 스스로 변화를 알아차리고 관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