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와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함께 선보인 ‘리센느빵’이 누적 판매량 150만 개를 기록한 가운데, 포토카드 구성이 전면 교체됩니다. 기존 포토카드를 모으던 팬들에게는 새로운 수집 기회가 생기는 셈인데요.
뉴스1 보도에 따르면 CU는 기존 포토카드 27종의 생산을 중단하고 신규 포토카드 28종으로 구성을 바꿉니다. 새 포토카드가 적용된 제품은 2026년 10월 26일 출시분부터 만나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 리센느빵 핵심 소식
🥐 상품명 CU 리센느빵
📅 포토카드 변경 적용 2026년 10월 26일 출시분부터
🃏 기존 포토카드 27종
✨ 신규 포토카드 28종
📈 누적 판매량 약 150만 개
리센느빵 포토카드, 왜 전면 교체할까?
이번 변경의 핵심은 빵 종류를 새롭게 늘리는 것보다 포토카드 구성을 바꾸는 데 있습니다. 기존 제품에 동봉되던 포토카드 27종의 생산을 중단하고 새로운 디자인 28종으로 전환해 팬들이 다시 수집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리센느빵은 제품을 구매할 때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투명 포토카드 한 장을 무작위로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어떤 멤버의 카드가 들어 있는지 구매 전에는 알 수 없는 방식이라, 원하는 카드를 모으려는 팬들의 관심이 제품 구매로 이어졌습니다.
기존 27종에서 신규 28종으로!
이번 변화는 단순한 포장 변경이 아니라 포토카드 수집 구성을 새롭게 바꾸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CU 입장에서는 이미 인기를 얻은 협업 상품에 새로운 수집 요소를 추가해 관심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팬들 입장에서도 기존 카드와는 다른 디자인을 만날 수 있어 2탄 출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리센느빵 2탄 출시일은 10월 26일
새로운 포토카드는 10월 26일 출시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기존 포토카드가 동봉된 제품과 새로운 포토카드가 들어간 제품이 언제나 동일하게 판매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 출시 일정 체크
✔ 10월 26일: 신규 포토카드 적용 제품 출시 예정
✔ 카드 구성: 신규 28종으로 변경
✔ 구매 전 확인: 매장별 입고 시점과 실제 동봉 카드 구성
다만 출시일에 모든 CU 매장에서 동시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지, 점포별 입고 수량이 얼마나 되는지에 관한 세부 정보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특정 매장에서 구매하려는 경우에는 해당 점포의 재고 상황을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리센느빵은 어떤 제품으로 구성됐을까?
CU는 리센느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뒤 자체 베이커리 브랜드 ‘BAKE405’를 통해 멤버들의 취향을 반영한 빵 5종을 선보였습니다. 제품마다 서로 다른 메뉴를 연결해 멤버별 특징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 리센느빵 5종 살펴보기
🌽 원이 — 옥수수 크림빵
고소한 옥수수와 부드러운 크림을 조합한 제품입니다.
🍈 미나미 — 메론빵
멜론빵을 콘셉트로 한 제품입니다.
🍥 메이 — 시나몬롤
시나몬 향을 활용한 롤 형태의 베이커리입니다.
🍓 제나 — 딸기 샌드
딸기를 활용한 샌드 형태의 제품입니다.
🍫 리브 — 초코 호떡
초콜릿을 활용한 호떡 스타일의 제품입니다.
이처럼 멤버별로 다른 빵을 구성하고 포토카드를 함께 제공하면서 일반적인 편의점 베이커리 상품과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먹거리와 팬 굿즈를 결합한 기획이 리센느빵의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출시 나흘 만에 10만 개, 누적 150만 개 판매
리센느빵의 판매 속도도 눈에 띕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제품은 출시 나흘 만에 약 10만 개가 판매됐고, 출시 약 3주 만에는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 리센느빵 판매 기록
출시 나흘 만에
약 10만 개
출시 약 3주 만에
100만 개 돌파
10월 19일 보도 기준
약 150만 개
출시 초기에는 일부 점포에서 품절 현상이 나타났고, CU 모바일 앱인 포켓CU의 예약 판매 물량도 빠르게 소진됐습니다. 팬들의 포토카드 수집 수요가 실제 상품 판매와 연결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CU는 출시 초기의 반응에 힘입어 추가 생산을 진행하고, 이번에는 포토카드 구성까지 바꿔 구매 수요를 이어가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신규 카드 적용 이후 판매량이 얼마나 더 늘어날지는 앞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입니다.
리센느 포토카드, 중고거래 가격도 관심
포토카드 인기는 중고거래 시장에서도 나타났습니다. 뉴스1 보도 당시 일부 중고거래 사이트에는 기존 리센느빵 포토카드가 장당 3,000~5,000원대에 등록돼 있었습니다.
일부 인기 포토카드는 2만 원이 넘는 가격에 올라왔으며, 기존 포토카드 27종 전체를 묶어 판매하는 게시물도 확인됐습니다. 다만 이는 판매자가 등록한 희망 가격이며, 모든 카드가 해당 가격에 실제로 거래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중고거래 가격은 실제 거래가와 구분해야 합니다.
포토카드의 가격은 멤버, 카드 디자인, 상태, 판매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게시 가격만으로 카드의 시장 가치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신규 포토카드가 출시되면 기존 카드와 새 카드의 수집 수요가 어떻게 달라질지도 관심사입니다. 다만 카드의 희소성이나 향후 가격 변동을 현재 시점에서 확정적으로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리센느빵 2탄 구매 전 알아둘 점
🔎 구매 전 체크리스트
☑ 신규 포토카드 적용 시작일은 10월 26일입니다.
☑ 새 포토카드는 기존 27종에서 신규 28종으로 변경됩니다.
☑ 포토카드는 무작위로 동봉되는 방식이므로 원하는 멤버 카드가 반드시 나온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 매장별 입고 일정과 재고 상황은 다를 수 있습니다.
☑ 중고거래 카드 가격은 판매 희망가와 실제 거래가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리센느빵 포토카드 교체, 핵심은 새로운 수집 구성
CU 리센느빵은 멤버별로 차별화한 빵 5종과 포토카드를 결합해 출시 초기부터 관심을 모았습니다. 출시 나흘 만에 약 10만 개가 판매됐고, 10월 19일 보도 기준 누적 판매량은 약 150만 개에 달했습니다.
이번 2탄의 핵심은 기존 포토카드 27종을 신규 28종으로 전면 교체하는 것입니다. 10월 26일부터 새 구성이 적용될 예정인 만큼, 리센느 포토카드를 모으는 팬이라면 출시일과 매장별 입고 상황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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