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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함께한 마지막 무대, 라도의 깜짝 발표까지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해 온 라도가 가수 활동 재개를 예고했습니다. 17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선 라도의 소식과 함께 그룹 썸데이의 신곡 작업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도 음악 예능 프로그램의 마지막 방송에 스페셜 MC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방송은 단순히 오디션 무대를 마무리하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가수들의 이야기와 참가자들의 음악, 그리고 프로그램을 마치는 순간까지 담겼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라도, 17년 만에 가수 활동 재개 예고 10월 1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최종회 에서는 프로듀서 라도의 깜짝 발표가 공개됐습니다. 라도는 방송에서 썸데이의 신곡을 작업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라도는 그동안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해 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룹 썸데이가 17년 만에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무대에 오른 가운데, 신곡 작업 소식까지 알려지면서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도 관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오랫동안 제작자로 활동해 온 라도가 다시 가수로서 무대에 서는 모습은 이번 방송의 주요 장면 중 하나였습니다. 라도는 카메라가 여러 대 놓인 무대를 바라보며 “이 모든 게 꿈만 같다”는 취지로 소감을 전했습니다. 썸데이는 어떤 그룹일까? 썸데이는 라도, 원택, 정세영 으로 구성된 그룹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가수로서 무대에 설 기회를 기다려 온 이들의 음악을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방송에서 소개된 신곡 작업 소식은 썸데이의 향후 활동을 기대하게 하는 부분입니다. 다만 이번 보도에서 구체적인 신곡 발매일이나 활동 일정까지 공개된 것은 아니므로, 실제 발매 시점은 추후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알고 있나요’ 완곡 무대도 공개 이번 최종회에서는 썸데이가 과거 발표했던 OST ‘알고 있나요’의 완곡 무대 도 선보였습니다. 앞선 방송에서 짧게 공개된 라이브를 접한 시청자들의 완...